남구 문화원 논어반
위정편 7문장으로 종강을 하였습니다.
子游 問孝한대 子曰 今之孝者는 是謂能養이니
至於犬馬하야도 皆能有養이니 不敬이면 何以別乎리오
자유가 효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셧다
"지금의 효라는 것은 몸을 봉양할 수 있음을 말하지만
개와 말에 이르러서도 다 기름이 있으니
공경하지 아니하면 무엇으로써 구별하겠는가"
위정편 7문장으로 종강을 하였습니다.
子游 問孝한대 子曰 今之孝者는 是謂能養이니
至於犬馬하야도 皆能有養이니 不敬이면 何以別乎리오
자유가 효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셧다
"지금의 효라는 것은 몸을 봉양할 수 있음을 말하지만
개와 말에 이르러서도 다 기름이 있으니
공경하지 아니하면 무엇으로써 구별하겠는가"
종강날 떡 잔치
새해 새로운 날에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