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자는 석양에 바쁘다.
이제사 올립니다.


사하도서관 한문반
종강했습니다.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매 시간마다 즐거웠지만
가을 시낭송회도 좋았습니다






























우리 갈고 닦은 한문수업은
"자왈~" 할 수도 없고
그래도 노트 내주시고
사하 구덕 중앙도서관 합동으로 전시회도 열어
볼거리 제공도 하였습니다










우리 반 노트들




사하도서관의 저력은
김은수선생님 김상연선생님
특히, 백순혜선생님의 투병의 모습에 박수 짝짝짝!
우리 여송 안수구 선생님
한편 끝날때 마다 책거리 떡과 음료
간혹 저음의 노랫소리와 영시낭송
화기애애한 강의실이었습니다.





개인 사진도 많지만
초상권 운운~~
개인 메일 오시는 분께 따로 보내드립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함께 해주셨던
사하도서관 한문반 수강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