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업

해운대 도서관
'일상속의 글쓰기' 
여태까지 살면서
가장 열정을 바쳤던 시간들



































땀 흘린 뒤의
행복함이 가득가득





그 시간들이 어디쯤에 머물고 있을까
창문 기웃거리는 허탈감



이런 시간에
사람은 큰다.


그리운 시절이여
그리운 사람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