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호텔 안
엔택이라 한다
겁탈당한 사바나 여인
성당안에서 결혼식을 하고
거리로 나오는 신혼부부들을 눈에 많이 보이는데
빵을 먹으면서 밀가루를 뿌리지 않고
신기하게 친구들이 모여 쌀을 뿌린다
단테의 집 앞에 물을 뿌리면 단테의 초상이 나온다
단테의 집이다
피렌체가 낳은 세계적인 문학가 단테의 생가
지옥의 문
메르카토 누오보
옛날 상업의 중심있던 곳에 청동멧돼지 상
돼지코 만지고 돼지입에 동전넣어
원하는 구멍으로 쏙 들어가면
피렌체에 꼭 다시 오게 된다고 한다
나는 기회를 얻었는데, 남편은 다른 곳으로 튀었다
아르노 강
그곳에 정말 사람들 많다
지는 해에 사진한장 찍으려면 순발력이 압권이다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베끼오 다리
영화 <향수>의 배경지로 실제 푸즛간 대장간 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리위에 세공과 디자인이 뛰어난 귀금속의 보석상점이 있고
안에는 유명 화가의 초상이 다 있다고 한다
보통때는 문을 열지 않아
몇달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고 한다
바사리의 회랑
우파치 미술관의 한 모퉁이에 긴 복도 모양
베끼오 궁전과 아르노 강 피티궁전까지 세계 최대의 초상화 컬렉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저녘이 되면 야경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든다
해지는 저녘, 노을을 보기 위해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갔다.
아주 잠시 잠깐이다
금새 주위는 캄캄하다
일몰의 순간을 위해 돌계단을 어찌나 빨리 올라갔는지
다리에 알통이 배길 지경이다
함성과 박수
밤늦은 시간, 퍼포먼스다
우리나라 개그콘서트에 비하면
억수로 유치하고 내용도 없다
그래도 그들은 환호한다
들리는 바로는 TV 프로그램 드라마 등이 재미가 없어서란다
우리나라의 오페라 연극 음악회 등의
공연문화가 발달하려면 우선 TV가 재미가 없어야 한다
머물고 있는 호텔 앞인데
피렌체에 예술가들이 자주 모이는 카페라고 한다
이제 자러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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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연필자국
7/28 피렌체
도오모성당
세계에서 가장 큰 (당시) 부자 길드 조합
기증문화
두오모성당 천국의 문 ‘피렌체의 거실’ 단테가 세례받은 곳 순금 입힘
아담이브/ 카인의 후예
나선형계단 돔 8일 되는 날 ‘영원한 날’ 8각형 돔 18년동안 만듬
1865년 구두만드는 길 -길드조합
곡물창고- 성당으로 변함. 화재 청동조각 고가
베끼오광장 -오래된 궁전
다비드상 교황 ‘콧등이 높다.’ 오른손 망치로 깎는 척
미켈란젤로 3M 상체가 길어 보이고 하체가 짧아보이게 함.
쇠망치 몽둥이- 헤라클라스 동상들 일제히 남쪽 로마 교황청으로 보내는 항의 -한 방향
띠에다 싸인-미스코리아 -띠처럼
라우렌티아나 도서관
우파치(사무실) 박물관
시뇨리아 광장
메디치 가문 - 가구 그림 귀족손님들에 보여줌. 일반인 공개 1860년
도니텔로의 ‘마리아 막달레나’
가이드 4명이상 수신기사용 줄 따로 통과
메디치 가문 금융업 로넨손의 양아들 미켈란젤로 13세에 양아들 교황2명 나옴.
왕궁으로 시집감. 1540~60년 복식 드레스 결혼식 장면
천장화법
그로타(신이 살고 있다.‘ 그로테스코 풍 그리스로마신화 그림
성화 - 교회법이 국법
비잔틴풍 기둥의 문향 섬세함
지오또(서양예술의 아버지) 원근법
성관(아기예수에게) 크리스트외 순환
‘빈치에서 내어난’ 레오라르드‘ 다빈치- 다빈치에서
1250년 길드조합형성
초승달 문양 -모직 실크 양모
스승과 제자 합작 자연색이용
가이드- 크레오파트라 머리 화장
한쪽눈이 없어 권위없음
창백한 여자
사랑 믿음 소망
르네상스 1465~75 꽃망울 시대
마리아 작고 예쁨
오른쪽 앞 화가위치
눈이 마주치는 사람
엘레강스 라틴어를 할 수 있는 사람 4사람 로넽츠와 3인 문학 뜨라그라체 비너스의 탄생 각자의 문양
‘르네상스 꽃 활짝’ 석류 -하늘 나라의 과일 그리스트의 신앙 석류
‘추방’ 코지마 할아버지 네네치아로 ‘나대지 말고 기다려’ 1434년 333년 메디치가문 통치 비너수의 저원에서 살다 인물 풍만 여유
그림 거는 위치 말해주면 화가가 알맞게 그린다‘ - 주문제작
1500년대 미켈란젤로 액자 제작도 만듦.
구약 신약 아름다움에서 역동적 그림에서 조각으로 마리아 잔디앉다.
마리아 인간적 표현 ‘울비노 비너스’ 비너스화 시킴 꽃 모든 것에 불만이 없음. 시녀 두명 개는 편하면 잔다. 충성과 복종 (내여자) ‘울비노의 비너스’
라파엘로의 방 폐쇄
메디치가문 침대머리 장식 빨강망또 모자 코시노 할아버지
갈딜리노 마리아 삼각구도 인물 표정 평안 발등 밟고 있음.
가시면류관 새 그리스토의 관 칼레니노 -새이름
레오10세 로렌츠의 둘째아들 12세때 추기경 됨. 성경책 갚피가 넘어갈것 같은 사실적 그림
카라바조 빛과 어둠(미켈란젤로)동명이인 이름버림.
사실적 표현 뒷배경 검은 색 손톱의 때, 노골적 표현 불행가게 나고 불행하게 죽음
1600년대 바르크시대 풍속화 여성화가 아빠친구에게 강간 남성짜름. ‘유디프’ 화가의 심리 표현 ‘나를 강간했던 아빠친구’
레오나르드 다빈치
단테신곡 뻬아그라체가 다니던 성당
부자집 딸 행복 연옥 지옥
‘신곡’ 피렌체사투리로 썼음
성당 24시간 시계 기마상 3만명 연구구멍 천장에 구멍
피렌체 스쳐 지나가는 사람에게는 좀처럼 문을 열지 않는다.
머물고 싶은 곳은 아니라 한번 스쳐지나가기에는 쾌적하고 소박한 도시.
‘덜 덜 덜 마차소리 말이 내는 말굽소리’
내 여행백이 내는 덜덜덜 소리 말은 머물고 나는 가방 들고 밀라노로 떠나간다.
어린이 엄마들 아이둘 일단 좋은 자리 않아서 바꿔달라고 사정
호텔 럭셔리 그보다 분위기
두오모 성당
정욱이와 함께. 지혜와 함께. 성욱이와 함께. 영근이와 함께.
김기봉 류창희 모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