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곳에 왜 갔는지?


 
달리는 경주마 속도
나와 무슨 상관있다고






경마장에 왜 갔는지?
그곳에서 도시락을 까 먹었다.






그리고 진해쪽으로 가
서부산 개발계획을 들었다.







신항을 짓기위해
바다를 매립하는 장면이란다.


















내가 생각해도 웃낀다.
달리는 말도 웃을 일이다.
말뿐인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기어가는 개미도 쳐다본다.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이렇게 멋진 곳에 서있는지...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살고있다.

참으로 신기했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