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북 원 부산

류창희 2009. 10. 4. 00:40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축제와 함께 하는 책읽기 프로그램

원북 원 부산
한권의 책으로 부산시민 하나되기
















부산 시민도서관 최순남 과장님과 김경옥님










































노무현 전 대통령
벌써 역사 속의 한 인물로 형상화 되었다.






해운대 모래축제와 더불어
부산 시민도서관 '원북 원 부산' 행사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렸다.
내 수업의 담당선생님 이기도 한 김경옥선생님이
마침 남편의 제자라 자리 함께 했다.
다 같이 나이 들어가면서도 여고생으로 돌아간듯
바닷가에서 파도소리 만큼 웃음소리 높았다.


09년 5월 31일


서향   2009-06-09 10:48:39
선생님..덕분에 여고시절 물리선생님을 뵐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냉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엔 이 제자가 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그리고, 사진 메일로 부탁해도 될까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고, 친구들에게도 자랑하려구요..ㅋㅋ 두 분 다복하게 사시는 모습 정말 부러워요 ^^* 늘 건강하세요..(그리고, 메일주소는 lara07@hanmail.net 입니다.)
류창희   2009-06-09 15:58:55
서향님, 마음은 또르르 구르는 물방울 마냥,
'여고생'같았어요.
누가 쏘든 한법 뭉치기로 해요.
그렇지 않아도 개인적인 사진 몇장이 더 있어 메일 주소 물어보려던 참이었어요.
최순남과장님의 메일도 알았으면 좋겠구요.
서향   2009-06-09 18:22:43
선생님,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과장님께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목요일 뵐게요 ^^*
류창희   2009-06-09 22:11:21
서향님 메일로 두분 사진 다 보냈습니다.
모래축제 모래작품들에서
파도소리 해운대 발자국소리 다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