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프 쿤스
류창희
2011. 5. 11. 23:02
제프 쿤스의 말
"내 재료는 싸구려지만 사람들에게 힘을 줘"
"내게 '아트'란 세속적인 것을 초월해 인류의 문명과 공동체의 계몽에 기여하는 것을 뜻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로 불리는 현대미술가 제프쿤스,
제프 쿤스의 작품은
'귀여움' '가벼움' 이라고 한다.
"내게 '아트'란 세속적인 것을 초월해 인류의 문명과 공동체의 계몽에 기여하는 것을 뜻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로 불리는 현대미술가 제프쿤스,
제프 쿤스의 작품은
'귀여움' '가벼움' 이라고 한다.
리움에서
반짝이는 물건을 보면서 저것도 '작품'인가.
희한한 마음으로 사진 배경으로 삼았었다.
그런데
작품가격이
수십억~2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고 한다.
기업미술관 사이의 '쿤수열기'에 대해
"헌대 미술픔으로는 드물게
시각적 즐거움과 투자 가치를 겸비했기 때문" 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가지만
"카치(싸구려 취향)다,"
"지나치게 대중 인기에 영합한다"는 비판도 만만찮다는데...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쿤스의 작품
'리본을 묶은 매끄러운 달걀'
"예술품 가치는 재료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
그걸 즐기고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가격을 걸정하는 거다."
나는 언제, 볼 수 있는 안목이 자라려나
아무리 봐도 산뜻하고 예쁘기는 하지만,
투자할만한지는 모르겠다.
그걸 즐기고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가격을 걸정하는 거다."
나는 언제, 볼 수 있는 안목이 자라려나
아무리 봐도 산뜻하고 예쁘기는 하지만,
투자할만한지는 모르겠다.
제프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