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청도, 1박 (오부실 아트벨리)

류창희 2009. 10. 4. 00:53




☆ 오부실 아트밸리

어느 방송인이 추천하여 더 유명해졌다고 한다.
청도 5경중의 하나라고 한다.





생철 물조리개 안의 허브 향~





예쁜 풍로초
푹푹찌는 풍로도 더운데 햇볕에 해바라기
아유~ 목말라!





저기 두남자
쫓아들어오는 것도 귀찮고~
쟤들은 왜 저렇게 바쁘게 돌아다니나.
멀찌감치 구경만 한다.






찻집의 실내 인테리어도 예술적이지만, 옥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청도도 좋다.
앞마당의 조각상과 정자도 …


우리 여학생들 예술 아닌가베?










아~C!
분위기 햇살 다 좋다.
차를 한잔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우리들 자체가 차향 아니던가.
사실 차 마시는 것 보다 내다보이는 풍광이 더 좋았던 곳.

찾기 어려워 몇번이나 굴다리 밑에서 u턴 하며 헤메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