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파리 국립 현대 미술관

류창희 2011. 11. 23. 07:30



퐁피두센터 4~5층에 있다.
프랑스 미술가 뿐 아니라 세계각국의  명작도 많다.
회화, 조각, 사진, 영화, 뉴미디어,
 건축, 디자인 등 장르도 다양하다





 




맨 꼭대기 층에 전시된 화분이다

우리나라 광안리 끝자락에도
빨강색 화분이 있다



마티스 피카소 칸딘스키 레제 미로등 
근대 켈렉션 마티스 피카소  앤디 워홀 세자르 등


스카프 디자인으로 알려진 작품들이 많았다










프랑스 곳곳을 다니며
아주 오래전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예쁜 의자들이 참 많다


곳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조명과 기술이 부족하여
내 마음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았다


근대 미술관은 비교적 자유롭고
색상도 선명하여
예쁘게 나왔다


아마 걸어다니는 여행에서
유독 의자가 눈에 많이 보인 것은
앉아 쉬고 싶다는 바램이 컸던 모양이다
































 




























 

 

 

 


 

 





























































































































 


























우리 눈에 이미 익숙한 디자인 미술들이다



현대 미술관에서는 본전을 뽑은 느낌이다
무리지어 다니는 관광객은 보이지 않고
젊은 연인들이 많았다

선명한 색상과 디자인이

사진 배경으로 쓰기에 딱 맞았다

미술을 보는 수준이 사진이나 찍는 수준이니
쬐매 부끄럽기는 하지만,
알록 달록 경쾌하여
매 작품 앞에서 명랑모드가 되었다


 어린아이처럼 까불고 놀았다
 유럽의 젊은 연인들도 나를 따라했다
모두 신나게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