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휴식 류창희 2011. 12. 31. 23:30 "나는 몸을 아끼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그림을 그린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빵 먹을 자격이 있다." - 빈센트 반 고흐 - 그러나 고흐는 돈만 생기면 맛있는 음식을 마다하고 그림도구를 사러 나갔다. 2011년, 한해 작은 몸과 좁은 소견으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뛰었습니다 전, 오직 사랑밖에는 모릅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고, 그리고 또 고맙습니다 2012년, 새해에는 복많이 짓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화양연화, 류창희 드림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