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8월 2일)
이태리에서 독일로 넘어 왔다
여행 마지막 날이다
이태이에서 37~38도를 윗돌던 날씨가
독일은 가디건을 걸쳐야 할 정도로 서늘하다
건물은 높고 첨단이다
하루종일 놀고 하루저녘을 독일에서 또 잤다
도시도 사람도 건물도 크고 단순하고
위압적이고 거만하고
그리고, 그 무엇보다 친절하지 않다
그래도 소세지와 맥주맛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