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여름이라 괜히 미안하다.
나를 낳으신 엄마에게 미역국이라도 대접해드리며
예쁜 난초가 그려진 티셔츠라도 선물해 드려야 하는데...
매해 그냥저냥 지나친다.
여름생일인 시동생내외가 마련한 자리에서
대소가 함께 모여 촛불잔치 중이다.
ㅋㅋㅋ
뭐하러 초는 나이수대로 꽂는지...
불 붙이느라 애쓰고 한번에 끄기 아까웠다.
일부러 장난을 하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아버님 아즈버님 형님, 동서님 내외 조카님들...
사랑, 사랑합니다.
자연 2009-09-30 02:37:46
선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가족들과 오랫동안 행복하셔요. | |
민들레 2009-09-30 07:50:32
단란해 보입니다.
다복해 보입니다.
부럽게 보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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