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편제를 찍었던 곳


서편제 세트장에서


다른 사람들 아무도 없고
우리 일행들만 산속의 곳곳
보리수열매 원도 끝도 없이
평생 먹을 것 다 따 먹었다



청량하다는 말
말 가지고는 모자란다.
그곳
청산도에 한번 가보라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


돌담길 골목골목
담쟁이 덩굴
골목에서 만난 어르신들
그곳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


봄의 왈츠 셋트장과
서편제 촬영한 곳
청산도

2008년 5월 4일